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 코리아(대표 박대성)가 자사의 8번째 바나나 브랜드로 '자연 그대로 가장 순수한 바나나, 스미후루순(純) 유기농 바나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미후루순 유기농 바나나는 3년이상 농약과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페루 청정 유기농 산지에서 재배된다. 22브릭스(Brix)의 높은 당도로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스미후루순이라는 제품명은 유기농 바나나의 깨끗함을 나타내기 위해 한자 '순수할 순(純)'을 사용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스미후루 공식 온라인몰 '스미후루 기프티바나나'에서 구매 할 수 있다.
스미후루 코리아 차승희 마케팅 팀장은 "스미후루순은 '유기농 바나나는 맛이 덜하다'는 편견에 맞서 스미후루만의 재배 노하우로 자신 있게 선보이는 더 달콤한 고당도 유기농 바나나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미후루는 '다양한 종류의 바나나를 골라 먹는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현존하는 최고 풍미, 풍미왕' '바나나의 왕, 감숙왕' '사과맛 바나나, 바나플' 등 8종류의 프리미엄 바나나를 선보이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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