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 경기가 비로 순연됐다.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오후 6시30분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시즌 3차전이 우천 순연됐다. 이날 이른 새벽부터 서울 지역에 비가 꾸준히 내렸고, 굵은 빗줄기는 아니지만 누적된 양이 많아 경기를 진행하기 쉽지 않았다. 결국 오후 5시 우천 순연이 최종 결정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 된다.
한편 두산은 6일부터 홈 잠실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하고, NC전 선발로 조쉬 린드블럼을 예고했다. LG는 부산으로 이동해 롯데 자이언츠와 주말 3연전을 치른다. 6일 LG 선발은 타일러 윌슨이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