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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는 5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새로운 사람들의 여행이라 너무나 설???며 "익숙지 않아 미숙하고 서툴렀지만 솔비 누나와 대희 형, 민상 형, 그리고 제작자 및 스태프 분들이 잘 챙겨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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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그램에서 유승우는 김대희, 유민상, 솔비 사이에서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하며 형, 누나들의 사랑을 받아 귀여운 동생 미를 드러내고 있다. 이는 앞서 유승우가 여심을 녹이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고막 남친'이라 불리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선보인 것과는 반전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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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승우는 최근 대만 첫 콘서트를 성료하고 5월 12일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에 출연을 확정,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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