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롤스터, SKT T1 꺾고 PO 2라운드 진출
kt 롤스터가 4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LCK 스프링 스플릿 플레이오프 1라운드 SKT T1과의 경기에서 첫 세트를 내줬지만 이후 '스코어' 고동빈을 앞세워 세트 스코어 3대 1 승리해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
- 콩두 판테라, 메타 아테나에 3대 2 승리
콩두 판테라가 4일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진행된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3주 차 메타 아테나와의 경기에서 타이브레이커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대 2 승리, 1승 2패 득실 -4로 A조 5위
- FOXES, MVP 스페이스에 3대 1 승리
FOXES가 4일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진행된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3주 차 MVP 스페이스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 1 승리, 2승 1패 세트 득실 +2로 B조 4위 달성
- '클래시 로얄 리그', OGN ENTUS-킹존 드래곤X 등 한국 대표로 참가
슈퍼셀은 4일 전 세계 113개국의 2,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여해 7천여 명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기회를 얻었고 OGN ENTUS, 킹존 드래곤X, 샌드박스, OP.GG 등 4개 팀이 한국을 대표해 '아시아 리그'에 참가한다고 발표
- MVP PK, 'CS:GO 아시아 챔피언십' 출전
MVP PK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나투스 빈체레에 이어 'CS:GO 아시아 서밋' 우승팀 자격으로 6월 중국 상하이에서 총상금 30만 달러(약 3억 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인 'CS:GO 아시아 챔피언십'에 초청받아 출전한다고 발표
- 'GSL 슈퍼토너먼트 시즌1' 5일 개막
아프리카TV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매일 오후 5시 '2018 GSL 슈퍼토너먼트 시즌1'이 시즌1 우승자 조성주, 준우승자 김대엽과 예선을 통과한 14명이 참여해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된다고 발표
- LA 글래디에이터즈, 'silkthread' Ted Wang 영입
오버워치 리그의 LA 글래디에이터즈는 4일 공식 SNS를 통해 LA 발리언트에서 활동한 DPS 'silkthread' Ted Wang을 영입했다고 발표
- 오리진, 'EXPECT' 기대한 영입
LOL 프로게임단 오리진(Origen)이 4일 공식 SNS를 통해 2016년 G2 e스포츠에 입단해 bbq 올리버스의 정글러 '트릭' 김강윤과 함께 EU LCS에서 우승했던 탑 라이너 'EXPECT' 기대한을 영입했다고 발표
- 'RagnaroK' 신희범, 사이스톰 게이밍 입단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임단 사이스톰 게이밍은 게임단주 'Freedom' KJ Garcia의 SNS를 통해 'RagnaroK' 신희범이 사이스톰 게이밍에 입단해 'HB'로 닉네임을 변경하고 미국으로 이사해 WCS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발표
- EXL 게이밍, V-MODA Korea와 공식 스폰서 계약 체결
PUBG, 오버워치 프로게임단을 운영하는 EXL 게이밍이 4일 공식 SNS를 통해 음향기기 제조업체 V-MODA Korea와 공식 스폰서 계약을 체결해 EXL 게이밍 선수들이 높은 퀄리티의 헤드셋을 받게 됐다고 발표
변인호 겜툰기자(araysian@gamtoo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