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현은 5일 오후 방송한 MBC '뉴스콘서트'에서 "평양 시민들이 정말 큰 환호와 박수로 맞아주었다"며 "많은 공연을 해왔지만, 진심을 담아 보내는 박수가 느껴졌다"고 회상했다.
Advertisement
서현은 "평양 공연 만찬장에서 북한 가수들이 언니라고 불렀다"며 "처음에는 멀게 느껴졌었는데 친밀하고 가깝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서현은 "처음에는 사회자로서 틀리지 말아야지, 잘해야지 라는 생각뿐이었다. 하지만 공연이 진행되면서 관객분들의 눈가가 촉촉해 지시더라"라며 "관객들을 보다가 많은 감정이 얽히면서 저도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 질문인 '서현에게 평양공연이란'이라는 질문에는 "제 인생에 잊지 못할 선물"이라고 정의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