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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6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열린 한-태 올스타 슈퍼매치(8일 오후 7시·화성종합경기타운 체육관)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경기를 하기 전에는 즐기면서 한다고 얘기한다. 막상 경기를 하면 이기려고 하는 게 선수들이다. 선수들의 몸 상태는 100%가 아니라 무리한 요구는 하지 않겠다. 선수들이 코트 안에서 알아서 잘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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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태 올스타 슈퍼매치에는 한국과 태국 여자배구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한국은 지난해 6월 태국에서 열린 첫 대회에서 3-2로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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