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기태 감독은 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한승혁의 선발 보직 이동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한승혁이 지난 4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 때 호투한 덕분. 경기 당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된 한승혁은 선발 정용운이 3이닝 만에 홈런 1개 포함, 3안타와 4사구 2개로 5실점하자 4회부터 마운드를 이어받았다.
Advertisement
154㎞의 강속구와 110㎞대의 커브, 여기에 130㎞대의 낙차 큰 포크볼로 무장한 투수에 반하지 않을 감독은 없다. 김 감독도 한승혁의 이런 빼어난 구위를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김 감독은 "첫 등판에서 좋았는데, 앞으로도 계속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아직 한승혁의 보직에 관해 확정하지는 못했다. 일단은 선발 투수와 롱 릴리프 사이에서 고민 중이다. 잠시 뒤 코칭스태프와의 회의를 통해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Advertisement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