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너목보5' 하동균과 휘성이 음치 색출에 성공했다.
6일 밤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서는 하동균과 휘성이 실력자 찾기에 나섰다.
이날 하동균과 휘성은 첫 번째 탈락자로 5번 미스터리 싱어를 선택했다. 의외의 선택에 MC와 음치 수사대는 모두 놀라워했다.
하동균은 "3, 5번 중 고민했는데 두분 중에서 5번이 더 음치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5번 미스터리 싱어는 "무대에서 노래로 제대로 내려찍기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5번 미스터리 싱어는 직접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였고, DJ 춘자까지 가세해 무대는 한껏 달아올랐다.
마침내 5번 미스터리 싱어의 노래가 시작됐고, 음치임이 드러났다. 5번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는 춘자의 제자이자 DJ VAVI로 활동 중인 4년 차 DJ였다.
춘자는 "노래가 굉장히 좋아진 상태다. 원래 박치 음치 몸치였다"고 폭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