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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멤버들은 수시 300M 심해어 낚시와 부시리 낚시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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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관에도 주진모의 낚시사랑은 멈추지 않았다.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우비를 입고 낚싯대를 잡은 것. 하지만 아쉽게도 심해어 황금 배지는 마이크로닷에게 넘어갔다. 여기서 멈출 주진모가 아니었다. 이어진 오후 부시리 낚시에서 시작과 함께 대형 생선을 잡는데 성공하며, 오늘의 MVP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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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진모가 전날 이덕화가 남긴 '도시어부'의 기록을 깨며, 황금 배지를 수여받아 총 2개의 배지를 득템했다. 이어 '주프로'라는 별칭까지 얻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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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진모가 출연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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