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파타' 신하균이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이 개봉과 동시에 흥행 1위에 오른데 대해 기뻐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의 신하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바람 바람 바람'은 개봉 첫날인 5일 9만4259명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대해 신하균은 "이런 반응을 예상은 못했다. 일단 코메디 영화로서 재밌게 나왔다는 느낌은 받았지만 결과를 예측하기란 쉽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굉장히 독특하고 새로운 코메디 영화이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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