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엄청난 스케일의 사건은 아니지만, 우리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사건들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여성, 아동은 물론, 사회적 약자들의 현실이 담긴 에피소드는 매일같이 업데이트되고 있는 뉴스 속 한 장면이기도 해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 현직 지구대 경찰들의 자문을 받아 리얼리티를 더한 스토리는 시청자들을 집중하게끔 만들고 있다.
Advertisement
한정오(정유미 분)와 안장미(배종옥 분)가 공조를 펼쳤던 외국인 불법 성매매 사건은 충격을 더했다. 시청자들은 여성 피해자들을 아무렇게나 대하는 조직원들의 뻔뻔한 모습에 분노할 수밖에 없었다. 또한 치매에 걸린 노인이 아픈 딸과 함께 동반 자살을 한 가슴 저릿한 사연은 현실의 씁쓸함을 고스란히 전했다.
Advertisement
'라이브(Live)'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