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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이 우주소녀 소녀팀과 한 팀이 되어 '관종파'로 대결에 참여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우주소녀 다영은 이특에게 "팀을 어떻게 이렇게 짜셨지? 우리 진짜 우주소녀에서 관종인데"라며 우주소녀 내 '관심종자'가 모였음을 밝힌 것. 아니나 다를까 소녀팀은 등장부터 "관종! 관종!"이라고 외치며 입장하는가 하면 팀구호 전에는 앞구르기로 등장해 모든 걸그룹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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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단결력을 보이는 '관종파'는 다른 팀의 기선을 확실히 제압했다고 전해진다. 이에 관종대장 '관장님' 이특과 이를 따르는 '관종' 소녀팀이 본 게임에서도 활약을 보이며 승리를 차지하게 될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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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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