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괌여행 중 달콤한 투샷을 공개했다.
지소연은 6일 자신의 SNS에 "다음달이면 만난지 일년이 되어가는 우리, 여전히 서로의 언어를 배워가는 중이다. 상대방의 러브 랭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소연과 송재희는 괌의 한 카페에서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지소연은 또다른 사진에선 "해변의 진리는 긴생머리, 오빠의 로망 할리데이비슨을 만나러 가는 길"이란 글과 함께 해변에서 모자를 쓴채 머리를 휘날리며 밝게 웃는 모습도 공개했다.
송재희와 지소연은 지난해 9월 결혼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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