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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교통공사-목포시청전은 난타전 끝에 2대2로 마무리됐다. 포문은 부산교통공사가 열었다. 전반 추가시간 김민준이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6분 김민준은 추가골까지 성공시켰다. 하지만 경기는 후반 40분부터 요동쳤다. 목포시청의 김상욱이 해결사로 떠올랐다. 후반 40분 추격골에 이어 추가시간 동점골까지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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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내셔널리그 4라운드(6~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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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 1-0 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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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레일 2-0 강릉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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