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오늘(8일) 펼쳐질 12회 방송에서는 김한솔의 구출에 온 힘을 다한 후 '뽀빠이'의 정체까지 알아챈 김단이 난데없이 납치당하는 충격 상황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청테이프로 입이 막히고, 두 손을 결박당한 김단이 온 몸이 꽁꽁 묶인 채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자극하는 것.
Advertisement
이 장면 촬영을 위해 김옥빈은 입에 끈끈한 테이프를 붙인 와중에도, 온 몸이 결박돼 힘을 쓸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거침없이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상대가 자신을 위협하고 거침없이 목을 조를 때도 신음조차 내지 않은 채 활짝 웃어 보이는 대범한 면모를 표현, 촬영 팀의 소름을 유발했다. 나아가 김옥빈은 납치 상태에서의 고통스러운 몸부림을 리얼하게 표현하는 열연을 펼친 후, "컷"소리가 나자 바로 현실로 돌아오는 '프로 배우'의 면모로 감탄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신들린 추적 스릴러 '작은 신의 아이들' 11회에서는 일요일 밤 12시에 비가 오면 '책 읽는 소녀' 동상이 아이들을 잡아간다는 '괴담'이 현실화되며 시청자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나아가 검사 주하민(심희섭)의 정체가 '뽀빠이'라는 것을 깨달은 김단이 "결국 슈퍼 주인은 못 됐구나, 뽀빠이 오빠"라며 주하민을 결연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를 폭발시켰다. 갈수록 섬뜩해지는 '악(惡) 카르텔' 왕목사(장광)-국한주(이재용)-백아현(이엘리야)의 폭주가 계속되면서 시청자들의 격렬한 몰입을 자극 중인 '작은 신의 아이들' 12회는 8일(오늘)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