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진욱 KT 감독은 경기전 니퍼트의 불펜 등판을 예고했다. 투구수는 30개로 제한한다고 했다. 니퍼트는 생각보다 타이트한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8-8로 팽팽하던 8회초 네번째 투수로 등판, 1이닝 동안 14개의 볼을 던지며 2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당초 니퍼트는 이날 선발로 등판할 예정이었다. KT는 한화와의 3연전에 라이언 피어밴드-고영표-니퍼트 등 1,2,3선발을 집중시킬 참이었다. 하지만 6일 경기가 미세먼지로 취소되면서 피어밴드의 등판이 하루 밀렸다. 8일 선발로 고영표와 니퍼트를 놓고 고민했는데 고영표의 루틴을 지켜주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다.
Advertisement
수원=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