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손이 어디 가 있는거야"
박수홍이 최근 결혼한 배기성의 집들이에 가서 신혼부부를 질투했다.
박수홍 윤정수 김헌수 남창희 등 멤버들은 배기성 신혼집 집들이에 초대받아 신혼집을 구경했다.
철저히 아내에 맞춘 부부침실과 두 사람의 사진으로 도배된 작업실을 살펴본 박수홍 일행은 "밥이나 먹자"며 질투를 드러냈다.
이어 쇼파에 나란히 앉은 멤버들은 배기성의 다리 사이에 손을 집어 넣은 제수씨를 보고 당황했다.
박수홍은 "아니 손을 어디다 넣는거냐"고 분노했고, "손이 차다"는 해명에 "거기가 얼마나 따뜻하길래 손이 따뜻해지느냐"고 분노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를 지켜보는 박수홍 어머니는 "자기가 얼른 장가가서 재미있게 살아야지 남 잘사는거 보고 저러고 있다"고 혀를 찼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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