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2005년 시작한 '무한도전'이 '무리한 도전'을 거쳐 '무한도전'으로 자리잡기까지의 과정과 현재 멤버들이 합류 괴정 등이 담겼다. 연출자 김태호 PD는 물론 물론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 조세호 등 멤버들의 코멘트도 곁들였다.
Advertisement
또한 김 PD는 '형돈아~' 시리즈를 이어간 이유에 대해 "'형돈아 놀자' 이후 '형돈아 이사가자'를 이어하게 된 것도 캐릭터에 있어서 고민이 많았던 형돈씨에 대해 애틋한 마음을 갖고 진하게 됐던 것"이라고 말하며 정형돈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무한도전'의 시작이었던 '무모한 도전' 때부터 함께 했던 정형돈은 2015년 불안장애와 공항장애의 악화로 출연하고 있던 모든 방송을 잠정 중단하며 '무한도전' 역시 하차했다. 앞서 '무한도전'에 여러 멤버들의 하차가 있었지만 정형돈의 하차는 다른 멤버드로가 달리 어떤 사회적 논란에 연류된 것이 아닌 자발적 하차였고 당시 정형돈이 '미친 존재감'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최고의 활약을 하고 있었기 때문의 그의 하차는 대중에게 엄청난 충격을 가져온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무한도전'은 지난 31일 방송을 끝으로 13년 역사를 마무리 했다. 7일 방송을 시작으로 3주간 '무한도전'의 역사와 레전드 편을 잡은 스폐셜 편이 전파를 탄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