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tvN '선다방'에 새로운 맞선 지원자들이 등장한다.
지난주 첫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처음으로 카페를 오픈하는 카페지기 이적, 유인나, 양세형, 로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첫 만남에 부끄러워하고 어색해 하는 일반인 출연자들의 모습이 마치 실제로 카페의 옆자리에서 이뤄지고 있는 현실 맞선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해 호응을 얻었다.
오늘(8일) 방송되는 tvN '선다방'에는 새로운 맞서너 커플들이 등장한다. 새로 등장한 이들은 그동안 연애 하며 항상 헌신하는 스타일이었다는 미술 학원의 선생님과 승진시험에 갓 합격한 은행원. 이어 마지막 커플은 발랄한 성격의 간호사와 광고 영상 프로듀서 맞서너다. 이들은 꽁냥꽁냥한 맞선으로 또 한번의 설렘을 선사할 예정. 그 와중 예상치 못한 뜻밖의 상황도 펼쳐진다고 해 기대감을 모은다.
또한 이날 맞서너들이 남긴 연애 고민지로 이야기 나누는 카페지기들의 모습도 눈길을 모을 예정. 지난 주에 이어 유인나의 꿀팁이 또 한번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이날 맞선의 결과도 공개된다. 과연 어느 커플이 성사되었을지 추론해보는 것도 꿀잼 포인트 중 하나일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반전을 거듭하는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tvN '선다방'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