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눈물의 사과를 전했다.
8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는 '댄스 100불 가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전주에서 100불을 달성, 최단시간을 기록한 슈가맨과 송은 쥬얼리의 '베이비 원 모어 타임'이다.
특히 많은 논란으로 자숙했던 서인영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얘기를 안하고 넘어가기 민망했다"라며 "온전히 저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반성도 많이 했다"고 운을 뗐다.
박정아는 "인영이가 출연하는데 고민이 많았다"라고 덧붙였고, 서인영은 "많은 분들에게 '죄송하다'라는 말을 못했다"라며 뒤늦게 눈물의 사과를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