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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은 팀워크에 대해 "나이대도 제가 높지만, 다 비슷하고 선한 사람들이다. 작품을 하다 보면 힘든 분들을 겪을 때도 있지만, 시작부터 잘 맞았고 의지할 수 있었다. 현장의 비타민은 역시 유비다. 실제로도 잘 울고 춤도 잘 추고 에너지가 많다. 다른 배우들도 다 힘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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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유비는 "현장에서 배우들이랑 소통하고 부담없이 편하게 가식 없이 할 수 있는 현장이 처음인 거 같다. 제가 매번 아쉽다고 한다. 이제 헤어지는데 연락하면 다 받아달라고 내가 항상 말한다. 현장에서 각자 중심을 잘 잡아준다. 연기적으로도 잘하시고, 연기적으로도 물어보고 오빠가 해주는 말들이 힘이 된다. 그런 것들이 저희를 잘 다독여주시려고 하시고, 그런 부분에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채영 언니도 친동생처럼 잘 해주신다. 다 좋으시다. 이런 근무환경, 우리 여주는 보영이지 이렇게 해주시고 으?X으?X 힘을 주셔서 밝게 할 수 있는 거 같다. 벌써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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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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