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300년 역사의 영국 주류유통회사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의 프리미엄급 와인 브랜드인 '더 와인 머천트(The Wine Merchant's)' 화이트 와인, 스파클링 와인, 샴페인 등 4종을 들여와 강서점, 월드컵점 등 전국 주요 매장(43개점)에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고객 사전예약 시 전 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앞서 홈플러스는 지난 11월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의 '더 와인 머천트' 레인지 12종을 국내 처음 선보인 바 있다. 영국 왕실에 와인을 납품할 만큼 그 맛과 품질이 뛰어나기로 명성이 자자한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 와인은 출시 이후 누적판매 2만7000병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매출 'TOP 5'에 진입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홈플러스가 올 봄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의 다양한 와인을 추가로 들여와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
이번 새롭게 선보이는 와인은 풍부한 시트러스향과 열대과일의 풍미를 선사하는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 상세르(프랑스/750ml/2만9900원), 레몬, 복숭아, 헤이즐넛 향의 밸런스가 일품인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 화이트 버건디(프랑스/750ml/2만4900원), 스파클링 와인 특유의 상큼함과 청사과향을 담은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 프로세코(이태리/750ml/1만8900원), 프랑스 현지의 유명 샴페인 하우스에서 생산한 샴페인으로 꽃 향과 복숭아 향이 어우러진 묵직한 바디감을 자랑하는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 샴페인 브륏(프랑스/750ml/4만9900원) 등 4종이며, 강서점, 월드컵점 등 전국 홈플러스 주요 매장(43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홈플러스는 그간 '슈퍼스타 프로젝트'를 통해 전세계의 1만원대 가성비 와인을 선보여왔다면 이번 추가 론칭한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의 '더 와인 머천트' 시리즈를 통해 1~5만원대의 한 단계 더 높은 프리미엄급 와인을 선보인다는 입장이다. 이에 5만원 미만의 샴페인, 1만원대 프로세코 등 스파클링 와인이 각광받는 트렌드를 반영한 가성비 와인은 물론, 고객 수요가 높은 상세르, 화이드 버건디 등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들여와 와인 입문자부터 마니아 모두를 위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