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27·한화큐셀)의 세계랭킹이 10계단 상승했다.
김지현은 지난 8일 제주 서귀포 롯데스카이힐 제주컨트리클럽에서 끝난 KLPGA 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지난 주보다 10위 오른 56위에 올랐다.
지난주 LPGA경기가 없어 톱10 변화는 없었다. 펑산산(중국), 렉시 톰프슨(미국)이 1,2위를 지켰다. 한국 선수로는 박인비(30) 박성현(25) 유소연(28)이 3~5위, 김인경(30)이 10위, 최혜진(19)이 10위를 기록중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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