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로축구연맹은 2012년부터 K리그 전 경기장의 그라운드 관리 현황을 평가하고 있다. 연 3회 그리고 연말 종합 시상해 '그린 스타디움'상 제도를 마련했다. 올해는 평가 방식을 좀 바꿨다. 기존 경기감독관의 평가에만 의존하지 않고, 전문연구기관과 각 팀 주장들의 평가까지 더하기로 했다. 전문연구기관(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연 2회 정량적 평가 및 측정 데이터를 관리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더불어 최근 하이브리드 잔디에 대한 관심까지 높아지고 있다. 하이브리드 잔디는 천연 잔디에다 인조 잔디를 함께 섞은 형태다. 천연 잔디의 뿌리가 인조 섬유와 얽히며 성장하게 된다. 지면활착이 좋고, 내구성도 뛰어나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EPL 맨유 첼시 등 유럽 빅클럽들이 도입하고 있다. 영국 축구 성지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도 하이브리드 잔디가 깔려 있다. 단점으로는 설치 비용이 약 6~7억원(추정)으로 높고, 유지 비용도 만만치 않다. 프로축구연맹은 2017년부터 하이브리드 잔디 관련 조사를 시작했다. 올해는 백서 제작 중이며 그라운드 품질 향상을 위해 중장기 과제로 하이브리드 잔디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