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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슈츠(Suits)'를 향한 예비시청자의 기대감을 폭발하게 만들 콘텐츠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4월 10일 장동건(최강석 역), 박형식(고연우 역) 두 남자 배우의 극강 매력이 담긴 메인 포스터가 전격 공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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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포즈, 표정에서 닮은 듯 다른 두 남자의 매력 또한 놓칠 수 없다. 먼저 장동건은 블랙 슈트에 구두를 착용, 머리부터 발끝까지 클래식하면서도 딱 떨어지는 느낌을 선보였다. 자세 또한 흐트러짐이 없어 극중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인 최강석 캐릭터의 자신감 넘치는 카리스마와 멋짐을 단번에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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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슈츠(Suits)'를 이끌어 갈 두 멋진 배우가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배우는 찰나를 포착한 포스터에서도 디테일하게 캐릭터의 특징을 살렸고, 닮은 듯 전혀 다른 매력까지 보여줬다. 그저 두 멋진 배우가 나란히 있는 것만으로 이토록 기대감을 북돋은 드라마 '슈츠(Suits)'. 이들이 한 화면에서 역동적으로 움직일 때 얼마나 안방극장을 짜릿하고 즐겁게 만들어 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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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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