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이 둘째를 품에 안았다.
10일 배용준과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오늘(10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한 매체는 이날 배용준과 박수진이 새벽 입원해 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는 이날 새벽 서울 일원동 S병원에 입원해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박수진의 곁을 지키고 있으며 지난 2016년 태어났던 아들 역시 출산 후 박수진과 여동생을 직접 만났다는 설명이다.
키이스트는 박수진의 출산과 관련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이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배우 개인의 사생활이기에 조심스럽다는 입장이다.
앞서 배용준과 박수진은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 만나 사랑을 키웠으며 지난 2015년 7월 27일 결혼식을 올렸던 바 있다. 이후 2016년 10월 첫 아들을 품에 안으며 가정을 꾸렸다. 이후 결혼 3년 만인 2018년 4월 10일 둘째인 딸을 품에 안으며 아들, 딸 부모가 돼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앞으로 배우생활을 신중히 꾸려나갈 예정이다.두 아이의 부모가 된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 있어서도 더 신중을 기할 것이란 전언. 배용준과 박수진은 당분간 육아에 전념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lunamoon@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