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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큐멘터리는 아이들과 함께 아프리카 나미비아에 간 안젤리나 졸리가 아프리카의 '숲' 문제를 조명하기 위해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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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전세계적인 기아 문제부터 야생구역 보전운동까지 두루 관심을 기울이는 인도주의자로 알려졌다. 그녀는 2014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생일을 맞아 영국 왕실로부터 남성의 기사 작위에 해당하는 명예 '데임'(Dame) 작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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