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엑소 첸백시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10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스페셜 릴레이 생방송 '월화수목첸백시'가 공개됐다.
엑소의 첫 번째 유닛 첸백시가 1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첸백시는 10일 오후 6시에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데이즈(Blooming Days)'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나섰다. 올해 엑소 활동의 첫 번째 주자이자 오랜만에 시작하는 유닛 활동이다.
첸백시는 "열심히 준비했다. 1집때는 가을에 앨범을 냈는데 이번에는 따뜻한 봄에 냈다. 봄에 여러분들과 만나게 되서 너무 설렌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1집과 가장 달라진 점을 묻는 질문에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1집에서는 펑키한 분위기였는데, 2집은 청년스럽고 쿨내가 풍긴다"고 답했다. 공백기 근황에 대해서는 "엑소 투어를 하고, 틈틈이 안무 연습을 했다. 안 놀고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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