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불타는 청춘' 공식 커플 김국진, 강수지가 빼빼로 게임에 도전했다.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충남 서산'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봄 소풍을 위해 마을의 작은 분교를 찾은 청춘들은 본격 소풍을 즐기기 위해 커플 게임을 준비했다.
소풍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건 바로 커플 빼빼로 게임. 게임의 마지막 주자로 나선 김국진-강수지는 불청의 유일한 실제 커플로 게임 시작 전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게임이 시작되자 김국진과 강수지는 서로를 향해 저돌적으로 돌진해 무려 1.5cm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실제 커플의 막강한 위력을 보여줬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