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현지에서 먹힐까'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가 태국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10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서는 태국 치앙마이를 떠나 새로운 도시 롭부리에 도착한 홍석천과 이민우, 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밤 3인방은 님만해민 마지막 장사에서 메뉴를 완판시키며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세 사람은 "맛있었다"는 평가와 함께 현지인들로부터 평점 4.5점을 받았다.
이에 홍석천은 당연하다는 듯한 표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3인방은 새로운 도시 롭부리로 이동, 그곳에서 장사 준비를 시작했다.
메뉴는 피시 케이크와 땡모빤, 파파야 주스로 모든 메뉴는 50밧(1600원)으로 통일했다.
영업을 시작했지만, 유동인구가 적은 탓에 메뉴를 보는 사람 조차 없었다.
결국 홍석천은 "오늘 약간 망할 것 같다"며 한숨을 쉬었다.
그러나 앞 집 망고가게 사장님 덕분에 가게 앞은 순식간에 북적거렸다.
그렇게 피시케이크가 완판됐고, 정산까지 완료한 진구를 비롯한 3인방은 롭부리에서의 하루를 마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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