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할리우드의 거물급 배우 브래드 피트는 건축학 프로젝트에서 만난 MIT 공대 미디어랩 교수 네리 옥스만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열애설에 휘말렸다. 측근은 "졸리는 네리의 사진을 봤고 질투심을 느꼈다. 졸리가 질투를 느낀 부분은 네리가 지능을 갖춘 엄청 똑똑한 여인이기 때문"이라며 "차라리 할리우드 배우였더라면 오히려 졸리가 조금 더 편안함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졸리와 피트의 아이들은 깨진 그들의 관계에 마지막 고리가 돼 주고 있다. 이들의 여섯 아이들은 일주일에 몇 번씩 피트의 집을 방문하고 있다. 졸리는 피트의 집을 다녀온 아이들에게 그의 소식을 물어 보고 아이들은 그녀에게 아빠랑 뭘 하고 놀았는지, 최근 아빠가 뭘 하고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