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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안전망이 잘 갖춰져 있지 않은 데는 정부의 책임이 가장 크지만 노동운동의 책임도 물어야 한다고 밝히면서 노동조합으로 조직되어 있는 노동자들은 비교적 고용이 안정적이라 사회안전망과 같이 노동 시장 전체를 포괄하는 이슈에 대해서는 소홀한 면이 있기 때문에 노동운동이 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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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한국에서 시리아 난민을 돕는 단체 '헬프 시리아'의 압둘 와합 사무국장이 출연해 7년간 이어지고 있는 시리아 내전의 이유와 해결방안에 대해 듣고,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를 초대해 서울시의 현재 정책과 후보자의 정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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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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