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극본 한우리, 연출 강신효,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KPJ)은 24년 전, 31명이 집단 변사한 '천국의 문' 복지원 사건이 지금까지도 끝나지 않았음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형사 천재인(강지환)과 김단(김옥빈)이 '천국의 문' 사건을 깊이 파헤칠수록, 해당 사건의 연관자들이 모두 죽음을 맞는 상황이 이어지며 절정의 긴장감을 유발하는 것. 특히 사건의 가해자인 '거물 3인방' 왕목사(장광)-백회장(이효정)-국한주(이재용)의 악행이 날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면서, 해당 사건의 전말이 무엇인지에 관심이 폭증하고 있다.
Advertisement
'천국의 문' 집단 변사 피해자의 유골을 꺼낸 후 타살의 흔적을 확인한 천재인과 김단은 '하나님의 군사'로 불리며 살인을 감행한 '김집사'의 존재를 새롭게 찾아 나섰고, 이 과정에서 의문의 남성이 하늘에서 추락해 '종말'을 예언한 후 사망하게 된다. 사건의 범인은 '종말 예언남'의 아내이자 '천국의 문' 복지원 출신 아이 엄연화(한보름)로 드러나 소름을 안긴 터. 또한 '여자 싸이코패스' 엄연화가 천인교회 왕목사를 적극 변호하는 '스톡홀롬 증후군'을 보이면서, 현재 천인교회에 살고 있는 고아들에게 포커스가 모인 가운데, 겉보기에 잘 크고 있는 아이들이 장기 밀매에 팔리고 있는 또 하나의 충격적인 사건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공분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더욱이 국한주의 '프리 허그' 현장에서 왕목사를 만난 김단은 "네 놈이 또 사람을 제물로 바쳐, 임금을 바꾸려 하는 구나"라는 '충격 빙의 예언'을 퍼부어 새로운 '집단 변사' 사건을 예견한 상황. '천국의 문' 사건의 시발점이자 종교-경제-정치를 아우르는 '악 카르텔' 거물 3인방의 폭주가 절정으로 치달으면서 앞으로 어떤 거대한 진실이 밝혀질 지, 스토리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회가 거듭될수록 스케일을 키우며 "역대급 괴물 드라마"라는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13회는 오는 14일(토)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