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사도찬과 오하라는 대통령 행렬을 막고 모아이상에서 마약 LSDT를 발견, 외교관 최상현을 체포했다. 이에 사도찬과 오하라는 마약수사 전담팀을 맡게 됐다. 사도찬과 오하라는 정체가 들통날까 걱정했지만 백준수(장근석)는 오히려 사도찬을 응원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사도찬과 오하라는 포기하지 않았다. 사도찬과 스위치팀은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 최상현이 도주하도록 만들었다. 도주한 최상현은 황사장(이장원)에게 연락을 취했다. 이 모든 것은 사도찬과 오하라의 계획이었다. 오하라가 최상현을 풀어주면 똥개가 사료 주던 개 주인을 찾아갈 것 아니냐며 작전을 짜고 사도찬이 이를 실행에 옮긴 것이다. 황사장이 전화 받는 모습을 목격한 사도찬은 "찾았어. 불곰"이라고 외쳤다.
Advertisement
특히 인상적인 것은 한예리와의 케미다. 극 초반부에는 장근석의 원맨쇼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사도찬과 백준수를 오가며 존재감을 어필했던 그가 이제는 한예리와 찰떡 호흡을 맞추며 더욱 큰 재미를 안기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오하라와 사도찬의 콤비 플레이가 시선을 강탈했다. 그 과정에서 터져나온 "한예리 하네"라는 장근석의 애드리브는 그야말로 신의 한수였다. 예상치 못했던 애드리브가 캐릭터와 딱 맞아 떨어지며 적절한 웃음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