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전혜빈은 tvN '또 오해영' 속 '예쁜 오해영' 역으로 출연했을 당시 주변에 꼭 한 명쯤 있을 법한 캐릭터라 미움을 사기도 했지만 이후 드라마 말미에는 "제 역할에 더 몰입해서 봐주시는 분들이 많이 생겨 힘이 되었다"고 밝히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박경혜는 tvN '도깨비'를 함께 한 배우 공유, 김고은과 영화 '1987'을 함께 한 배우 강동원, 김태리와의 에피소드를 들려주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녀는 오디션장에서 선보인 좀비 연기, 빙의 연기를 재연하고 MC 장도연과 함께 완벽 케미의 커플 댄스를 선보이는 등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MC들을 압도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