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위너가 이번 신곡 '에브리데이'의 안무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에릭남과 그룹 위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위너의 이번 타이틀곡 'EVERYDAY'는 위너가 그동안 보여준 음악과 또 다른 트랩 장르의 곡으로,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신선한 듣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위너는 이번 '에브리데이' 안무에 대해 "지난 4년을 돌아봤을 때, 이번 앨범의 안무가 가장 꽉꽉 차 있다. 역대급으로 어렵다"고 소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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