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이불밖은 위험해'에 가수 정세운이 첫 등장했다.
13일 MBC '이불밖은위험해'에는 춘천으로 휴가를 떠난 집돌이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가장 먼저 등장한 집돌이는 장기하였다. 장기하는 "집돌이는 유전인 것 같다. 저희 어머니도 집에만 계신다. 제가 어머니보단 많이 밖에 다니지만, 집에서 지내는걸 좋아한다"고 답했다. 춘천의 펜션에 가장 먼저 도착한 장기하는 펜션 구석구석을 구경하며 시설에 감탄했다. 특히 호수를 바라보며 샤워를 할 수 있는 시설에 주목했다. 뒤이어 도착한 로꼬는 가장 먼저 '족욕'을 하겠다고 말해 장기하를 당황시켰다. 두 사람은 어색한 대화를 나눴다.
이어 정세운이 첫 등장했다. 앞서 두 사람과 달리 별채로 향한 정세운은 "별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었다. 집에서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지 않냐"며 "데뷔 전에 한번 여행을 갔는데, 많은 것을 얻었다. 이번 휴가를 통해 새로운 것을 얻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큼직한 카메라를 들고 나타난 정세운은 "그냥 봤을 때 너무 예쁘면 찍는다"며 자신만의 사진전을 펼쳤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