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박신혜가 러블리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이색 매력을 발산했다.
13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122년 전통의 오스트리아 크리스털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의 한국인 최초 글로벌 모델로 활동 중인 박신혜의 S/S (Spring&Summer)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박신혜는 핑크빛 배경과 어우러진 기분 좋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반짝이는 주얼리처럼 블링블링한 미모를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박신혜는 어깨가 드러나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은 채 매혹적인 눈빛과 시크한 표정을 연출했다. 이때 드러난 그의 아름다움과 낭만적인 감성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특히, 박신혜는 광고 촬영 내내 프로패셔널한 표정과 포즈를 취했다. 착용한 주얼리와 헤어스타일, 의상에 따라 변화하는 그의 다채로운 매력에 현장에 있던 광고 관계자와 스태프들의 감탄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글로벌한 행보를 선보이고 있는 20대 대표 여배우 박신혜는 현재 tvN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 '숲속의 작은 집'에 출연 중이다. '숲속의 작은 집'은 바쁜 삶을 벗어나길 꿈꾸고는 있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현대인을 대신해 매일 정해진 미니멀 라이프 실험을 수행, 단순하고 느리지만 나다운 삶에 다가가 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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