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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꿈에도 그리는 '루차 리브레'는 마스크를 쓰고 경기에 임하는 독특한 방식의 멕시코식 프로레슬링으로 멕시코의 국민 스포츠이다. 평소 낯가림이 심한 유병재이지만 '루차 리브레' 경기를 보러 가는 길에 '꿈이 레슬링 선수가 되는 거였다'라고 고백하며 설렘을 드러내기도 하고, 루차 리브레에 대해 묻는 이시영의 질문엔 래퍼를 능가하는 속도로 설명을 쏟아내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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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총 16부작 시즌제 예능으로 선보이는 '선을 넘는 녀석들'은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을 직접 두 발로 경험하며 비교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일상생활 모습부터 고유한 역사까지 탈탈 털어보는 신개념 세계 탐사예능이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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