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JTBC '비긴어게인2'에서 버스킹과는 또 다른 매력의 라이브바 공연 모습을 공개한다.
포르투에서의 마지막 버스킹 후 김윤아, 이선규, 윤건, 로이킴은 현지 라이브바를 찾았다. 네 사람은 여유롭게 현지 뮤지션들의 연주를 감상하며 공연을 즐겼다. 현지인들의 공연이 끝난 후, 로이킴은 데미안 라이스의 '볼케이노'로 노래를 시작했고, 라이브바의 손님들은 로이킴의 목소리에 흠뻑 젖어들었다. 특히 한 여성 관객은 "10곡 더 해달라", "화장실 다녀올 때까지 노래하지 말아달라"라고 부탁 할 정도로 로이킴의 매력에 푹 빠졌다.
로이킴이 한껏 올려놓은 분위기를 타고 김윤아도 'Hey Hey Hey'를 열창했다. 김윤아는 현지 밴드 뮤지션들에게 잼 공연을 유도했고, 현지 뮤지션들은 흔쾌히 김윤아와 함께 'Hey Hey Hey'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김윤아는 이들을 진두지휘한 것은 물론 라이브 관객 모두를 휘어잡으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한 멤버들과 현지 뮤지션, 관객들과 함께 '오아시스'의 'Don't look back in anger'를 떼창하기도 했다.
음악으로 하나가 된 뜨거운 라이브바 공연은 13일(금)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2'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