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는 있지만, 건강에 치명적인 미세먼지와 황사의 여파로 인해 야외 활동에 적신호가 켜졌다. 실제로 실외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물론 간단히 외출에 나서는 시민들 조차도 마스크에 의지한 채 답답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중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음식점에서 외식을 하기 위해 잠깐 나서는 것도 부담스러워지면서 다시금 배달 서비스가 크게 각광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치킨과 피자 외식 브랜드들이 배달을 유료화하고 품목 가격을 올리는 등 직-간접적으로 가격 인상을 실시함에 따라, 최소 주문 금액만을 책정해 무료로 배달해 주는 서비스가 높은 인기를 호가하고 있다. 실제로 얼마 전 배달서비스 유료화를 공식 선언한 브랜드가 화제를 모으면서, 배달료를 받지 않는 브랜드들이 소비자들의 물망에 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1인 보쌈 요리 전문 브랜드인 '365도시남녀'가 본격적인 배달 서비스를 개시하며 동종 업계 및 소비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365도시남녀는 기존에 매장 환경 내에서만 제공했던 1인 보쌈 메뉴를 고스란히 배달 서비스로 제공한다. 맛과 정성을 더한 메뉴들을 매장에서 먹는 것처럼 온전히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365도시남녀는 보쌈 메뉴를 통해 비수기와 성수기의 구분 없는 안정적 판매 구조를 형성해 온 데 더해, 배달 서비스로 이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 소비자들은 365도시남녀의 배달 서비스를 통해 도씨마늘보쌈과 도씨간장보쌈, 도씨파보쌈 등 '매일매일 따뜻한 보쌈' 메뉴는 물론 도씨순대국밥과 도씨만두국밥 등의 단품 메뉴까지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유망 소자본 창업 아이템 365도시남녀 측은 자사의 메뉴를 1,3000원 이상 주문할 시 배달료 무료의 혜택을 적용하고 있다. 타 브랜드들이 배달 유료화를 실시하고 있는 요즘의 추세와 다르게, 배달 주문의 최소 결제 금액을 충족할 경우 무상으로 배달함으로써 금액적인 부담을 낮추고 있는 것.
이에 대해 365도시남녀 관계자는 "매장에서 식사를 하는 것처럼 금액은 최대한 낮추면서 높은 퀄리티의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배달 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라며, "혼자 식사를 하거나 가족 모임 등의 단체 주문을 할 때에도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하며, 보쌈 메뉴 외에 2,500원대로 즐길 수 있는 도씨미니순대국 및 도씨미니고기국수 등의 사이드 메뉴도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배달 서비스를 개시한 유망 소자본 창업 아이템 365도시남녀는 혼밥과 혼술까지 두루 즐기는 것이 가능한 1인 메뉴 전문 브랜드로 많은 마니아들을 양산하고 있다. 또한 원팩 시스템은 물론 탄탄한 교육 매뉴얼과 물류 시스템을 통해 전혀 요리에 경험이 없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운영하며 예비 창업주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성내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해당 브랜드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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