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소지섭과 박신혜는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하기' 미션을 받았다.
Advertisement
미션을 확인한 박신혜는 "해보지 뭐"라며 저녁 준비에 들어갔다.
Advertisement
박신혜는 "한가지에만 집중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걸 넣고 저걸 넣고 하다보면 정신없이 하는데 그걸 말로 표현해내니까 숨을 고르면서 요리를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 과정에서 소지섭은 혼잣말을 하던 중 폭소를 터트리기도 했다.
박신혜는 "입에 안 붙는, 읽었을 때 어려운 발음들은 한 번씩 되짚어가면서 읽게됐다"고 말했다.
그 시각 소지섭는 책을 읽던 중 낮잠을 청했다.
소지섭은 "책을 읽다가 자는 것을 좋아하는데 서울에서는 잘 안됐다"며 "행복했다"며 미소를 지었다.
미션을 받은 소지섭은 밖으로 나섰다. 빗방울을 머금은 자연을 사진에 담기.
미션 수행을 위해 주변을 둘러본 소지섭은 "특별한 노이즈가 없는 냄새가 기억에 남는다"고 회상했다.
그날 오후 소지섭과 박신혜는 '식사 시간은 3시간'이라는 특별한 미션을 받았다.
박신혜는 한 껏 여유를 부리며 음식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일상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여유는 또 다른 힐링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