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 대진 추첨에서 리버풀은 AS로마와, 레알 마드리드는 바이에른 뮌헨과 싸우게 됐다.
Advertisement
앞서 살라는 로마에서 2015년 부터 두 시즌을 뛰었다. 첫 2015~2016시즌엔 14골, 그 다음 시즌엔 15골을 넣으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또 그는 "물론 행복한 추억들을 갖고 있다. 우리는 2년 동안 함께 플레이를 했다. 라커룸에서 재미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리버풀은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맨시티를 1~2차전 합계 5대1로 대파하고 4강에 올랐다. 리버풀은 홈에서 맨시티를 3대0, 원정에서 2대1로 제압했다. 살라는 두 경기에서 2골-1도움을 기록했다.
리버풀은 오는 25일 로마를 홈으로 불러들이고, 5월 3일 로마 원정을 떠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