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 혼자 산다' 다니엘 헤니의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니엘 헤니와 무지개회원들이 '헤니 투어'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그날 저녁, 무지개회원들은 다니엘 헤니의 집에 초대를 받아 갔다. 드디어 그토록 바라던 다니엘 헤니의 집에 입성한 것.
공개된 다니엘 헤니의 자택은 럭셔리 그 자체였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골프장부터 수영장, 극장까지 모든 것이 구비돼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무지게 회원들은 "화면이 다 못 담는다. 실제로 보면 엄청 넓다. 비현실적이다. 여기가 라라랜드이다"라며 감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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