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신을 견제하는 효섭의 딸들에게 "네 아빠 별로야. 둔하고 센스 없고 촌스러워"라며 효섭에게 관심 없음을 표현하던 미연은 "둔해서 그런가 돈 앞에서든 힘 앞에서든 시간 앞에서든 답답할 만큼 안 변한다"며 자조했다. 그러다 문득 자신에게 필요한 사람이 바로 효섭임을 깨달은 미연. "믿을만한 사람. 절대 안 변할 거 같은 사람"이 필요한 미연은 효섭을 접수하겠다고 결심한 듯,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한편, 공개된 9회 예고에서는 미연의 고백에 대한 효섭의 대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귀자고 말해줘서 옛날 생각도 나고, 기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그랬어"라는 효섭의 말은 미연의 고백에 대한 긍정일까, 부정일까.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