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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부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살라다. 살라는 프리미어리그에서만 30골을 기록 중이다. 유럽챔피언스리그와 FA컵을 포함하면 40골-11도움을 기록했다. 케인은 리그에서 25골(2도움)을 기록하며, 살라의 뒤를 잇고 있다. 다른 대회를 포함해 36골을 마크하고 있다. 살라가 유력하지만, 득점왕 경쟁을 하고 이는 양대 산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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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과 사네는 영 플레이어상 후보로도 선정됐다. 영 플레이어상은 시즌이 시작한 시점에 만 23세 이하인 선수가 자격을 얻는다. 에데르송, 라힘 스털링(이상 맨시티), 마커스 래쉬포드(맨유), 라이언 세세뇽(풀럼) 등이 이 명단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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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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