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MC 서장훈은 "주병진 눈이 너무 높아서 혼자 사는 거 아니냐는 시선이 있다"고 질문했다. 이에 주병진은 "어릴 때 성공하지 않으면 결혼하지 않겠다는 꿈이 있었다. 성공으로 향하는 여정에 사랑이 들어오면 안주할 수 있다고, 목표를 상실할 수 있다는 생각을 들었다. 그래서 성공하기 전에 사랑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어느 순간 돌아 보니까 시간이 훌쩍 지났다"고 답했다. 이어 "지금은 '혼자 살자'는 생각과 '그래도 어디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어 마지막 연애 질문에 "가슴 안에 남아있는 몇 개의 추억을 정리해봐야 한다"며 "꽤 됐다. 10년은 일단 넘었다. 14~15년 정도 됐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