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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형식이 약 1년만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4월 2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제작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쳐스)에서 투톱 남자주인공 중 한 명인 고연우(박형식 분) 역을 맡은 것. 이로써 박형식은 장동건(최강석 역)과 함께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극을 이끌어 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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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가 약 1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그것도 박형식과 완벽한 싱크로율의 캐릭터로 돌아온다. '슈츠(Suits)'에서 박형식이 연기하는 고연우는 가짜 신입변호사이다. 변호사가 꿈이었고, 될 능력도 있지만 될 수 없었던 남자. 한 번 보고 이해하면 모든 것을 외워버리는 천재적 기억력과 어떤 상대든 단번에 무장해제시키는 공감능력을 지닌 남자. 밝음과 어둠, 날카로움과 부드러움 등 양면적인 면모를 모두 지닌 배우 박형식에게 맞춤옷처럼 딱 맞는 캐릭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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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Suits)'가 첫 방송까지 약 열흘 정도만이 남아 있다. 안방극장에서 박형식을 만날 수 있는 것도 10일 정도만 기다리면 된다. 박형식이 2018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슈츠(Suits)'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또 한 번 인생캐릭터를 경신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것이 예비 시청자들이 손꼽아 4월 25일 '슈츠(Suits)'의 첫 방송을 기다리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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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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