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민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추모식에서 바다는 '옛사랑', '세월이 가면',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등을 부르며 유가족들과 슬픔을 함께 나눴다.
Advertisement
이 날 열린 영결식은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43명 가운데 2014년에 영결식을 하지 못했던 11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바다 외에도 인천시립합창단과 인천음악협회 등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또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앞둔 주말 전국 곳곳에서는 시민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졌다.
Advertisement
한편 최근 2년만에 뮤지컬 무대로의 컴백을 결정한 바다는, 오는 21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리는 '제10회 S.E.S. 그린하트바자회'를 통해 선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