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이동욱이 사랑부터 인맥까지 꽉 잡은 연예계 인맥왕 1위에 등극했다.
어제(15일) 방송된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에서는 엄청난 친화력을 자랑하는 연예계 인맥왕 순위가 공개됐다. 특히 TOP 3에는 이동욱, 지드래곤, 박보검이 이름을 올려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보기만 해도 훈훈한 친분을 자랑하는 스타들의 화려한 인맥을 알아보는 흥미진진한 시간을 가진 것.
대망의 1위를 차지한 이동욱은 조각같은 비주얼로 여심을 자극하는 대표 미남 스타로 수지와의 알콩달콩한 열애부터 공유, 이진욱 등 톱스타들과의 화려한 인맥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뿐만 아니라 '짤방공작소'의 MC 양세형과의 군대 선후임으로 맺어진 특별한 인연까지 밝혀져 진정한 연예계 대표 마당발임을 입증했다.
다음으로 2위에 이름을 올린 지드래곤은 국내 스타들은 물론 성룡, 틸다 스윈튼, 패리스 힐튼 등 이름만 들어도 입이 떡하니 벌어지는 해외 유명 셀럽들과의 친분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3위에 자리한 박보검은 인성도 얼굴도 완벽하게 갖췄을 뿐만 아니라 타고난 친화력을 과시했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뷔(V)와의 돈독한 친분을 과시해 보기만 해도 훈훈해지는 조합으로 보는 이들의 눈까지 즐겁게 만들었다고.
이처럼 어제(15일) '양세형의 짤방공작소'에서는 스타들의 화려한 인맥 공개로 '나랑도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뿐만 아니라 지드래곤과 자신의 생일이 같다는 것을 강조하던 MC 양세형은 이들의 인맥을 보며 자신의 인생을 한탄(?)하거나 부러움을 표하며 재치에 공감까지 입힌 차진 입담을 선보여 재미를 더했다.
이에 매주 재미있는 콘텐츠로 꿀잼을 선사하고 있는 '양세형의 짤방공작소'는 매주 깨알 같은 꿀잼을 전하며 다음 회를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짤방의 흐름을 발 빠르게 전하는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에 만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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